조계종 승려복지회‧비구니회, ‘승려 노후 주거복지 정책토론회’(불교신문)
작성자
전국비구니회
작성일
2024-11-25 13:28
조회
107
10월23일 오후2시 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
‘승려주거복지 현황‧중장기 계획 수립’ 발표
조계종 승려복지회는 전국비구니회와 공동으로 10월23일 오후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스님들이 노후에도 안정적인 수행 공간에서 전법 포교에 전념할 수 있도록 종단 차원의 주거복지 정책과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조계종(총무원장 진우스님) 승려복지회는 10월23일 오후2시부터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승려 노후 주거복지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전국비구니회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종단 스님들이 노후에 안정적인 공간에서 수행 전법에 전념할 수 있도록 종단 차원의 주거복지 정책을 모색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치사를, 승려복지회장 성화스님과 전국비구니회장 광용스님이 인사말을 한다.
승려복지위원 보각스님 사회로 진행되는 토론회는 발제 및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
최세헌 시공인 건축사사무소 대표가 ‘종단 승려주거복지 현황과 주거복지시설 기본방향’에 대해 발표하며, 제25교구본사 봉선사 주지 호산스님과 최영신 중앙승가대 불교사회학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서 심층 논의를 이어간다.
이어 전국비구니회 수석부회장 수경스님이 ‘조계종단 노후 승려주거복지 활성화 방향’에 대해 발표하며, 조계종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묘장스님과 중앙종회의원 정관스님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마지막으로 종합토론을 통해 보다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승려복지회장 성화스님은 “노후에 안정적인 공간에서 수행과 포교에 전념할 수 있도록 종단 차원의 주거 복지 정책 마련을 위해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홍다영 기자 hong12@ibulgy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