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전국비구니회, 호국연무사에서 장병 수계법회
작성자
전국비구니회
작성일
2024-04-28 12:38
조회
141
3월 30일, 2000여 장병 참불자 삶 서원
호국연무사 활성화 위한 2500만원 전달

조계종 전국비구니회(회장 광용 스님)가 불자 훈련병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수계법회를 개최하고 장병들을 응원했다.
전국비구니회는 3월 30일 논산 육군훈련소 호국연무사(주지 진오 스님)에서 회장 광용 스님을 계사로 수계법회를 봉행했다. 법회는 삼귀의와 반야심경 봉독, 청성과 청법가, 청사와 개도 및 법문, 참회와 연비의식, 계첩 수여와 후원금 전달,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다.
광용 스님은 법문에서 “수계를 받은 에너지를 육안으로 확인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수많은 호법신장과 불보살이 장병들을 옹호하고 지켜줄 것”이라고 격려했다. 장병들은 비구니회 스님과 조계종 포교사단 충남대전 지역단의 연비 의식 도움 속에서 참불자의 삶을 서원했다.
법회 후 광용 스님은 주지 진오 스님에게 후원금 2500만원을 전달하며 호국연무사 수계법회 활성화를 염원했다.
임은호 기자




임은호 기자 eunholic7@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