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해 한용운 스님 추모 다례재 청소년문예공모전 시상
종단
작성자
전국비구니회
작성일
2018-07-18 13:49
조회
103
재단법인 선학원은 지난 29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만해 한용운 선사 입적 74주기 추모다례재를 봉행했습니다.
다례재에는 선학원 이사장 법진스님과 정세균, 서영교, 유승희, 이명수, 최교일 국회의원 등 사부대중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전국만해청소년문예공모대전 시상식에서 장충고등학교 2학년 김은성 학생과 풍문고등학교 1학년 심규민 학생이 각각 운문 부문과 산문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추모공연에서 아산 보문사 영산합창단이 노래 ‘고운님 잘가소서’와 ‘만해 선사님이시여’를 불렀습니다.
이어 사단법인 정가악회가 ‘알리오’ ‘염화미소’ ‘따라간다’를 선보였습니다.
보도=남 동 우
다례재에는 선학원 이사장 법진스님과 정세균, 서영교, 유승희, 이명수, 최교일 국회의원 등 사부대중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전국만해청소년문예공모대전 시상식에서 장충고등학교 2학년 김은성 학생과 풍문고등학교 1학년 심규민 학생이 각각 운문 부문과 산문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추모공연에서 아산 보문사 영산합창단이 노래 ‘고운님 잘가소서’와 ‘만해 선사님이시여’를 불렀습니다.
이어 사단법인 정가악회가 ‘알리오’ ‘염화미소’ ‘따라간다’를 선보였습니다.
보도=남 동 우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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