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전 대종사 72주기 추모 다례
지방
작성자
전국비구니회
작성일
2018-07-02 10:42
조회
281
법전 대종사 72주기 추모 다례

조계종 제10교구본사 은해사(주지 돈관)는 3월 13일 고경당 법전 대종사 72주기 추모 다례재를 경내 템플스테이 수련관 육화원에서 봉행했다.〈사진〉
이날 추모 다례재는 은해사 회주 법타 스님, 동곡문도 문장 혜국 스님, 은해사 주지 돈관 스님, 대구BBS불교방송 사장 법일 스님, 이시명 선화여고 교장 등 300여 사부대중이 참석했다.
동곡문도 문장 혜국 스님은 “문중스님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어른 스님이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생각하며 스스로를 밝히며 살아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경 법전 대종사는 혼웅 기연 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통도사 금강계단 전계대화상과 교수대화상으로 추대돼 남방대강사로 명성을 떨쳤다. 이후 스님은 후학양성에 힘쓰다 1946년 1월 27일 “세상일이란 그림자와 같고 인과는 분명하다”는 임종게를 남기고 안양암에서 세수 64세, 법랍 50세로 원적에 들었다.
출처 : 현대불교신문(http://www.hyunbulnews.com)

조계종 제10교구본사 은해사(주지 돈관)는 3월 13일 고경당 법전 대종사 72주기 추모 다례재를 경내 템플스테이 수련관 육화원에서 봉행했다.〈사진〉
이날 추모 다례재는 은해사 회주 법타 스님, 동곡문도 문장 혜국 스님, 은해사 주지 돈관 스님, 대구BBS불교방송 사장 법일 스님, 이시명 선화여고 교장 등 300여 사부대중이 참석했다.
동곡문도 문장 혜국 스님은 “문중스님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어른 스님이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생각하며 스스로를 밝히며 살아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경 법전 대종사는 혼웅 기연 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통도사 금강계단 전계대화상과 교수대화상으로 추대돼 남방대강사로 명성을 떨쳤다. 이후 스님은 후학양성에 힘쓰다 1946년 1월 27일 “세상일이란 그림자와 같고 인과는 분명하다”는 임종게를 남기고 안양암에서 세수 64세, 법랍 50세로 원적에 들었다.
출처 : 현대불교신문(http://www.hyunbul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