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노년’… 요리에 한 발짝 가까이
사회
작성자
전국비구니회
작성일
2018-07-02 09:17
조회
97
‘남성’ ‘노년’… 요리에 한 발짝 가까이
월곡복지관, 6월 27일 진각종 총인원서 요리대회 개최
남성 독거 어르신들이 복지관 수업서 배운 요리솜씨를 뽐내는 대회가 열렸다.
서울 월곡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인국)은 6월 27일 성북구에 위치한 진각종 총인원서 ‘성북 숲 100세 힐링센터’ 요리대회 및 수료식을 실시했다.
성북 숲 100세 힐링센터는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지원, 월곡복지관이 운영하는 사업이다. 월곡복지관은 저소득남성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운동처방프로그램, 요리교실 등을 통해 신체 건강 증진뿐 아니라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요리대회는 월곡복지관 수업에 참여했던 어르신들을 비롯해 종로노인복지관 어르신 등 총 20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요리교실을 통해 배웠던 실력을 십분 발휘했다. 이후 상반기 활동내용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수료식으로 이어졌다.
복지관 프로그램에 참여한 안 모 어르신은 “요리도 하고, 놀러도 가고 요새는 복지관 프로그램 때문에 살맛 난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현대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현대불교신문(http://www.hyunbulnews.com)
남성 독거 어르신들이 복지관 수업서 배운 요리솜씨를 뽐내는 대회가 열렸다.
서울 월곡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인국)은 6월 27일 성북구에 위치한 진각종 총인원서 ‘성북 숲 100세 힐링센터’ 요리대회 및 수료식을 실시했다.
성북 숲 100세 힐링센터는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지원, 월곡복지관이 운영하는 사업이다. 월곡복지관은 저소득남성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운동처방프로그램, 요리교실 등을 통해 신체 건강 증진뿐 아니라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요리대회는 월곡복지관 수업에 참여했던 어르신들을 비롯해 종로노인복지관 어르신 등 총 20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요리교실을 통해 배웠던 실력을 십분 발휘했다. 이후 상반기 활동내용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수료식으로 이어졌다.
복지관 프로그램에 참여한 안 모 어르신은 “요리도 하고, 놀러도 가고 요새는 복지관 프로그램 때문에 살맛 난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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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현대불교신문(http://www.hyunbul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