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광장 “무분별한 억측 비방 없어져야”
종단
작성자
전국비구니회
작성일
2018-06-29 17:57
조회
88
불교광장 “무분별한 억측 비방 없어져야”
종단 안팎서 불거지는 갈등에 입장문 발표
조계종 중앙종회 종책모임 불교광장이 최근 종단 안팎에서 불거지는 각종 의혹과 관련해 “무분별한 억측과 비방은 없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불교광장은 6월 26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몇몇 중앙종회의원은 종단 중징계자 및 종단을 비방하는 재가자, 제3세력 등과 결탁해 종단을 부정하고, 종헌종법에 의해 선출된 총무원장에 대해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는 제35대 총무원장 선거 불복운동으로 종헌종법 질서를 무시하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불교광장은 또한 “교권자주 및 혁신위원회에서는 활동기간 내에 모든 의혹을 명명백백히 밝혀주시길 바라며, 총무원 집행부도 종단 질서를 유린하는 해종세력에 대해 교권수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현대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현대불교신문(http://www.hyunbulnews.com)
조계종 중앙종회 종책모임 불교광장이 최근 종단 안팎에서 불거지는 각종 의혹과 관련해 “무분별한 억측과 비방은 없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불교광장은 6월 26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몇몇 중앙종회의원은 종단 중징계자 및 종단을 비방하는 재가자, 제3세력 등과 결탁해 종단을 부정하고, 종헌종법에 의해 선출된 총무원장에 대해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는 제35대 총무원장 선거 불복운동으로 종헌종법 질서를 무시하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불교광장은 또한 “교권자주 및 혁신위원회에서는 활동기간 내에 모든 의혹을 명명백백히 밝혀주시길 바라며, 총무원 집행부도 종단 질서를 유린하는 해종세력에 대해 교권수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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